사랑하자 페이지 정보 작성자 작은여시 작성일17-08-18 15:04 조회2,927회 댓글0건 관련링크 목록 본문 오늘, 지금, 당장, 마음 변하는 거 두려워하지 말고 사랑하자. 이 세상 가장 먼 곳으로 여행 떠나는 날 희미한 시야 속에 내 모습 바라보며 식어가는 내 가슴 위 손을 얹고 눈물 흘릴 사람 그대여, 사랑하자 미움도 앙념처럼 실망도 조미료처럼 우리 인생 서로 간 맞추고 요리해가며.. 글 _ 민윤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목록