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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귀는 지옥으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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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흥치 작성일16-06-11 16:18 조회1,936회 댓글1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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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.2.5 유머글 및 좋은글(265호) 오늘의 유머

2013.02.05. 10:08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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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느 여름 날 신부와 수녀가 계곡을 걸어가고 있었다. 
둘은 너무 더웠다. 

참고참고 가다가 너무 더운 나머지 옷을 홀라당(?) 벗어버리고 
계곡에 시원한 물속으로 들어갔다. 
신부와 수녀는 서로를 닦아주기로 했다. 

수녀가 신부를 닦아주고 있을 때 신부의 그것이 그만! 서버리고 말았다! 
수녀는 물었다. 

"이게 왜 이래요?" 

그러자 신부는 자신이 마귀가 되서 그렇다고 대답을 하였다.
이제 신부의 차례. 
신부는 손으로 수녀를 닦다가 수녀의 그곳을 만지며 물었다. 

"이 곳이 어딥니까?" 

그러자 수녀는 이 곳은
지옥이라고 대답을 해 버렸다. 
뜨겁게 달아오른 두 사람. 마침내 힘껏 외쳤다!!!!! 
.

.

.

.

"마귀는 지옥으로!!!!"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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유치해요~~~우~~우~~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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