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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일 아침 뉴스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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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흥치 작성일16-06-01 11:00 조회1,146회 댓글0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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강도가 은행을 멋지게 털고 무사히 도망쳤습니다.

한 사람이 말했습니다.

"성공했다. 얼마인지 세어보자."

다른 강도가 말했습니다.

"피곤하다. 그냥 자자. 그리고 내일 아침 뉴스를 듣자."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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